당신의 상사가 인스타 좋아요 늘리기대해 알고 싶어하는 15가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유명한 디저트 가게를 방문한 어머니에게 면박을 줬다는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인스타 맛집에서 무시당한 엄마 속상하네요라는 타이틀의 글이 게재됐다.

오늘날 해외 업무 중이라고 밝힌 글쓴이 박00씨는 “저격하거나 공론화시키는 글이 아니며 상호명도 검색해보면 찾을수 있지만 찾아보고 싶지도 않다”면서 “엄마가 신문물에 밝으신 편”이라고 이야기하였다.

김00씨는 “제가 늦둥이라 연령대 든 부모님과 많은 추억을 쌓고 싶어서 대한민국에 있을 때 예쁜 디저트, 사진 명소 이런 데를 부모님과 다같이했었다”면서 “이번년도 한국에 못 매장 돼서 너무 속상하다”고 말했다.

A씨가 속상한 이유에는 근래에 김00씨의 어머니가 겪은 일도 주요했다.

유00씨의 말을 인용하면, 박00씨의 어머니는 다니던 동네 병원 근처에서 예쁜 사탕을 파는 가게를 방문하였다. 병원도 가지 않는 날이었지만 마카롱이 먹고 싶어 직접 킥보드를 타고 방문했다고.

image

하지만 매장 주인은 안00씨 엄마의 방문에 싫은 내색과 함께 진열장에 있는 제품은 다 예약돼 있습니다며 ‘인스타그램으로 공지 다 올린다, ‘모르면 자녀분께 물어봐라는 등의 면박에 가까운 핀잔을 했었다.

순간 B씨와 영상 통화 중이던 어머니는 표정이 좋지 않았고, 당시에 대해 며칠이 지나서 들을 수 있었다고.

박00씨는 “(아빠가)다체로운 번 내용을 멈추시고 울컥하는 걸 참는 표정인데 생각이 너무 복잡해지고 화도 나고 속상했다”고 당시를 이야기 했다.

그는 “인스타 맛집들 인기 많고 특별한 판매전략, 판매 방법인거는 알겠는데 그런 거 모른다고 해서 연령대 든 분께 저런 식으로 면박을 주고 급하게 내보내려고 하는 이런 태도는 정말 너무하다”며 “아의 형태이 떠올라 눈물이 났다”고 토로했었다.

그러면서 “모든 인스타 집들이 그러진 않겠지만 오픈된 곳에 샵을 냈다면 배타적인 분위기를 당연시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반문했다.

바로 이후이어 덧붙인 글에서는 “아빠는 영업 표시 팻단어와 불이 다 켜져 있어서 판매 중인 줄 깨닿고 들어갔다”며 “사장님이해 알바생이해 문 개최하는 순간부터 대뜸 인상을 쓰며 ‘나가세요 ‘안 팔아요 ‘인스타에 통보 다 올렸어요 ‘인스타 모르시면 자녀분께 여쭤보세요 ‘나가주세요를 반복했다”면서 분통을 터뜨렸다.

사연의 자초지종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인스타그램으로만 공지하고 모르는 요즘세대들은 손님 취급 안 하겠다는 건가”, “부모님 나잇대 인스타그램 하는 분이 얼마나 계시다고 그렇게 매몰차게 대하나”, “나 같으면 가서 뒤집었다” 등 한00씨의 사연에 공감하며 분노를 보였다.

그런가하면 인스타그램으로 발표를 상승시키는 가게들에 대한 인스타 좋아요 늘리기 지적도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근래에 매장들 가서 열었나 보면 인스타그램 선언로 확인하라더라”, “SNS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게인가”, “마케팅도 좋지만 좀 더 세심한 안내를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밝혀냈다.